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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들의 집을 고쳐주는
자치단체의 집수리 사업에 대학이 동참해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대학측은 설계를 맡고 시공에까지 참여해
어려운 이웃에게 좀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버스도 다니지 않는 외딴마을이 요즘
집짓기 작업으로 시끌벅적합니다.
불이 나서 살수 없게 된 주택을 새로 짓는데
지역 대학생들이 발벗고 나섰기 때문입니다.
안동정보대 인테리어 리모델링과 봉사팀은
자치단체가 펴는 기초생활수급자 집수리 사업에
참여해 설계를 맡고 시공도 함께 펴고 있습니다
.
◀INT▶교수/
학교 이론,현장 실무경험 도움
자치단체의 보조와 지역 대학의 실질적인 도움이 보태져 보수 정도에 그쳤을 집이
말끔하게 다시 태어나게 됐습니다.
◀INT▶수급자
깜깜했는데 도움으로 희망 가지게 돼
기초생활수급자 집수리 사업을 자치단체와 대학이 손을 잡고 공동으로 펴
효과를 극대화한 것은 전국적으로도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INT▶안동시
대학 전문이론기술,자치단체 지원 합쳐져
안동시와 안동정보대는 내년에는
이 사업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S/U)사업단은 이달 말까지 재건축을 끝내
농촌의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엠비씨뉴스 이정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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