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경찰서는 자기가 일했던 한약방에서
현금과 수표 3천여만 원을 훔친
봉화군 상운면 46살 권 모 씨를 잡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권 씨는 지난 달 9일 2년 동안 다녔던
한약방에 들어가
금고를 부순 뒤 3천여만 원을 훔치고
지난 8일에도 같은 방법으로 들어갔다가
경보기가 울리는 바람에
달아나다가 경찰검문에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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