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아파트가 다시 급증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내 미분양 아파트는
지난 10월까지만 해도 420가구에 불과했었지만
지난 달 말에는
2천 가구 이상으로 급증했습니다.
'부동산 불패지역'으로까지 불렸던
수성구의 미분양 물량도 750가구로
전체의 1/3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미분양 사태가 속출하면서
신규 분양을 하는 주택건설업체들은
각종 경품을 내걸고 홍보에 나서는 등
관심을 끌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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