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성 적조나 잦은 냉수대 형성 같은
악재에도 불구하고
가을 이후 동해에 오징어군이 폭넓게 형성돼
수산물 위판량은 지난 해보다도 늘어났습니다.
포항과 영일, 2개 수산업협동조합이
올들어 지난 달까지 위판한 수산물 양은
3만 6천 톤에 금액은 793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양은 8.1%, 금액은 10.7% 더 많았습니다.
어종별로는 오징어가
지난 해보다 17% 더 많은 2만 6천 톤으로
전체의 71%를 차지했습니다.
오징어 외에 문어는 27%,
가자미도 30%나 더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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