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는 어젯밤 11시 20분 쯤 칠곡군 북삼면 모 호프집에서 평소 사귀던 35살 김 모 여인이 다른 남자를 만난다고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칠곡군에 사는 46살 장 모 씨를 살인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