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만나게 해 달라면서 행패를 부린
전 남편을 때려 숨지게 한
30대 여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대구시 북구에 사는 30살
송 모 씨와 송 씨의 남편 28살 이 모 씨를
상해치사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어젯저녁 7시 쯤 송 씨의 전 남편인 35살 박 모 씨가 술에 취한 채 집으로 찾아와
아이들을 만나게 해달라면서 행패를 부린다고
박 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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