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들이 오늘부터 일제히
2004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에 들어가
오는 15일까지 모집군별로
인터넷 접수와 창구접수를 합니다.
첫날인 오늘 각 대학의 접수 창구에는
소신지원을 하는 수험생만 찾아 한산했고
전화문의만 폭주했습니다.
대학 관계자들은 모집군별로
세 번에 걸쳐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접수기간 막바지에 가야
눈치지원 수험생이 몰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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