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각 대학이 수시등록을 마감한 결과
대부분 지난해보다 높은 등록율을 보였습니다.
경북대은 오늘 수시합격자 823명 가운데
93%인 768명이 등록을 해 지난해보다
2%포인트 높았습니다.
영남대학교도 등록대상자 1004명 가운데 916명이 등록해 등록율 91.2%로
지난해보다 1.2%포인트 올라갔습니다.
대구대학교는 지난해보다 13%포인트 높은
88%의 등록율을 보였습니다.
학교관계자들은 이처럼 등록율이 올라간 이유를
2000년도 부터 시작된 수시모집이
이제 정착단계에 들어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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