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표 한국 사회민주당 대표는 오늘
대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청년 실업이 갈수록 심각해지는데도
정부가 아무런 대책을 내 놓지 못하고 있다면서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장 대표는 대구는 경기가
다른 지역보다도 더 어려워 소비가 얼어붙고
실업도 심각한 수준이라면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장기표 대표는 한국노총 달성지역본부에서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주제로 특강을 했고, 오후에는 경북대학교 북문 앞에서
청년실업 극복을 위한
캠페인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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