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제조업체의
체감경기가 여전히 좋지 않습니다.
중소기업협동조합 대구,경북지회가
180여 중소제조업체를 상대로
이 달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중소기업 건강도지수가 81로
지난 달 91.7보다 낮게 나와
체감경기가 더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품제고 수준은 110.6으로
기준치 100을 웃돌아 경기부진에 따른 재고누적이 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중소기업 가동률은 내수부진에도 불구하고
자동차부품 등의 생산증가에 힘입어
대구는 70.8%로 지난 달보다 0.8% 포인트,
경북은 72.2%로 3.1% 포인트 높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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