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부경찰서는 지난 3일 밤 10시 쯤
포항시 남구 송도동 61살 김 모 씨 집에서
같이 노름을 하면서 다투다가
포항시 남구 해도동 63살 이 모 씨를 때려
뇌출혈로 숨지게 한 남구 송도동
37살 정 모 씨를 잡아 폭행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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