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는 차를 훔친 뒤
경찰 검문에 걸리자 버리고 달아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0살 김 모 씨를 잡아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0월 중순 달서구 성당동
길에 서 있던 23살 조 모 씨의 승용차를
훔쳐 몰고 다니다 경찰 검문에 걸리자
버리고 도망갔는데 경찰은
차 안에 있던 휴대전화와 신발,지문 등을 확인해 탐문수사 끝에 PC방에서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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