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V 소비자운동과 전국언론노동조합, 방송노조협의회 등 6개 단체가
오늘 낮 12시부터 대구 동성로에서
'디지털 방송중단과 전송방식 변경 촉구 결의대회'를 엽니다.
오늘 집회에서는 정보통신부가
광역시에서 연내방송을 추진하고 있는
미국식 디지털 방송을 중단하고
유럽식으로 바꿀 것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시민사회단체와 방송사 노동조합, 방송인들은
현재 추진중인 미국식 디지털방송이
이동수신에 약점이 많다면서
유럽식으로의 변경을 요구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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