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들이 오늘부터
수시합격자 등록을 받기 시작하면서
등록률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지난 4일 823명의 수시합격자를 발표한 경북대학교를 비롯해
각각 천 100명과 천 500명을 발표한
계명대와 대구대 등 각 대학은
오늘,내일 이틀 동안
수시합격자들의 등록의사를 확인할 수 있는
등록 확인 예치금을 받습니다.
올해부터는 4년제 대학 수시합격자 뿐만 아니라
전문대학 수시합격자도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기 때문에
대학마다 학생 등록률에
커다란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각 대학은 수시모집 합격자 가운데
등록하지 않는 사람의 자리는
정시모집 때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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