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 3일 밤 11시 쯤
대구시 수성구 중동 한 여관에서
교도소에서 알게 된 사람으로부터
필로폰을 건네받아 물에 타 마신
42살 이 모 씨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도 어제 오전 10시 쯤
청도군에 있는 한 여관에서
필로폰을 물에 타 마신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49살 권 모 씨를
같은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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