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다음 주부터
과속과 신호위반을 동시에 적발해내는
다기능 무인단속장비를
대구시내 주요 네거리에서 운영합니다.
경찰은 지난 달부터 시작한
다기능 무인단속장비 성능시험을 마치고,
다음 주부터는 황금과 범어네거리 등
대구시내 20개 주요 네거리에서
실제로 단속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무인단속장비가 과속 뿐만 아니라
신호위반까지 철저히 가려내면
신호위반으로 인한 네거리 교통사고가
많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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