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세심한 전략만이 살 길

입력 2003-12-04 19:40:20 조회수 1

◀ANC▶
이번 입시는 어느 때보다도
세심한 지원전략이 가장 중요한 입시라는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서진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입시는 어느 때보다 어렵습니다.

무작정 합격만 하고자
대충 지원한다면 떨어지기 쉽습니다.

특히 동점자가 많은 중하위권 점수대 수험생은
무엇보다도 세심한 지원전략이 필요합니다.

◀INT▶윤일현 송원학원 진학지도실장
(중하위권은 무턱대고 하향지원하기보다는
자신의 적성에 맞게 먼저 살펴보는게 중요.)

대학마다 가중치 방법도 다르고
수능점수도 원하는 점수만을 선택하기 때문에 무엇이 자신에게 유리한지 담임선생님과 상의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최상위권 점수대 수험생은
지원자끼리 성적이 비슷해 수능 변별력은 상대적으로 낮아졌기 때문에
자신이 지망하고자 하는 대학 특성에 맞는 논술과 심츰면접 준비에 힘을 기울여야 합니다.

상위권 점수대는 지원가능대학이 몰려있는
가 군은 신중하게 합격위주로 선택하고
"나"군과 "다"군은 소신지원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러나 일부에서 강조하는
재수생 강세는 크게 신경쓸 필요가 없다는게 전문가의 의견입니다.

◀INT▶윤일현 송원학원 진학지도실장
(재수생은 처음부터 상위권이었고 차지하는
비율만큼만 입시에서 영향을 미칠 뿐이다.)

입시전문가들은 대학 정원이 넘치는만큼
대학에는 누구나 갈 수 있지만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가기 위해서는 그 어느 때보다 꼼꼼하고도 세밀하게 입시전략을
짜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진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