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중소기업 특별위원회가
어제 구미에서 개최한
경상북도 중소기업 간담회에서는
경상북도 중소기업 공동상표인 실라리안 홍보에
문제가 있다는 불만이 터져 나왔는데요.
간담회에 참석한 한 중소기업체 대표는
"한 때 실라리안 상표를 홍보하는 광고에 이의근 지사님이 나오시던데,
그래가지고 소비자들이 매력을 느끼겠습니까? 유명 연예인을 내세우든지 해야지..." 하면서 '경상북도의 홍보대책이 소비자들의 기호와는
멀어도 한참 먼 것 같다'고
따끔하게 침을 놨다지 뭡니까요.
네, 입맛 쓸 충고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일지,
자존심 상했다고 받아들일지
관계자들의 반응이 몹씨 궁금합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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