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점검반을 편성하고 지난 한 주일 동안 차류와 인삼 제조업소 등 19개 업소를 특별점검한 결과 공업용 에탄올을 사용,
생강차를 추출한 업소를 적발해
문을 닫도록 하고 보관중인 생강차를
압류해서 폐기처분했습니다.
대구시는 3종의 식품은 보건환경연구원에
성분 규격검사를 의뢰했습니다.
대구시는 다음 달 설을 앞두고
식품 제조,판매업소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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