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들이
경쟁적으로 수출길을 트고 있습니다.
대구 벤처센터에 입주해 있는 주식회사 현원은 미국과 일본, 유럽에 지금까지
천만 달러 어치의 MP3를 수출했습니다.
피싱캠은 특허를 받은 수중촬영 낚싯대를
최근 미국 전시회에 출품했다가 호평을 받아
미국 월마트로부터
100만 달러 어치를 주문받았습니다.
자수 누비 복합기기 분야에서
기술을 인정받고 있는 휴먼텍스는
터키와 이탈리아에 9억 원 어치를 수출했고,
맥산 시스템은 미국과 캐나다에
컴퓨터 칩 45억 원 어치를 수출했습니다.
이밖에 대경 인터컴도 미국 등지에
LCD 모듈 10억 원 어치를 수출하는 등
대구지역 벤처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이 활발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