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지방경찰청은 일반 의약품인 덱스트로 메토르판,일명 러미날과
카리소프로톨,일명 S정을 투약하는 사람도
마약사범으로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의약품의 오,남용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면서 지난 10월부터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지정했는데,
이 달부터는 투약을 하는 사람도
파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구속수사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당초 오는 10일까지로 잡았던
마약류 단속기간을 이 달 말까지로 늘려
강력한 단속활동을 지속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