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녕 시장을 비롯한 대구시 대표단이
중국 칭다오시와의 자매결연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 중국 방문길에 오릅니다.
대표단에는 대구시의회 의장과
경북대학교 총장,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등
30여 명이 들어 있는데 오늘 오후 2시 반 직항로편으로 대구를 이륙합니다.
대구시 대표단은 오늘 저녁 7시
칭다오시 정부가 주최하는
자매결연 10주년 경축 리셉션에 참석해
두 도시간의 우의를 다질 예정입니다.
조해녕 대구시장은 내일은
대구에 기반을 두고 칭다오에 진출한
72개 기업을 비롯한 한국투자기업 관계자와
칭다오 시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교류 간담회를 열고,
선양과 상하이 등 주요도시를 방문해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계속한 뒤
오는 11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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