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서구에 대한
주택 투기지역 지정이 유보됐습니다.
정부는 종합 부동산대책 이후
주택가격이 떨어지는 추세를 보임에 따라
11월 주택 투기지역 지정을 일단 유보하고
한 달 동안 더 가격동향을 지켜본 뒤에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대구 달서구를 비롯해
대전 중구와 충북 청원군 등 전국 6개 지역을 주택 투기지역 후보지로 선정했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