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섬유업체들이
e-비즈니스 활용에 소극적이어서
섬유산업 경쟁력 강화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가 섬유업체 90여 개를 상대로
e-비즈니스 활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e-비즈니스 기반구축 수준이 낮다고
응답한 업체가
높다는 업체보다 6배 가량 더 많았습니다.
업체 가운데 67%는 제품이나 기업홍보를 제공하는 방편으로
인터넷을 이용하지 않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e-비즈니스가 필요하다는 업체는 39%로 필요하지 않다는 업체 11%보다 훨씬 많아
업체들이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자금사정이나 전문인력 부족 등으로 기반구축에는 소극적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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