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다방과 주점 업주들을 상대로
두 명이 보증을 서고
한 명이 선불금을 받아 달아나는 수법으로
1억 3천 500여만 원의 선불금을 가로챈
부산시 동래구 안락동 28살 지 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상습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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