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15분 쯤 대구시 달서구 월암동 모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작업 도중 금속 열처리기가 과열로 폭발하면서 열처리기 문이 튀어나와 그 앞에서 작업중이던 북구 조야동 25살 김 모 씨가 목 부분을 맞고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