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해상의 잦은 기상악화로
뱃길이 자주 끊기는 바람에
섬주민과 관광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울릉군에 따르면
동해 해상에서 폭풍주의보나
파랑주의보 등 기상 악화로
포항-울릉간 정기 여객선이 결항한 것은
올들어 57회에 이릅니다.
5.8일만에 한 차례씩으로 중단한 셈으로
포항 울릉도간 수송 수단인
정기 여객선 운항이 자주 끊기는 바람에
섬주민과 관광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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