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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자동차 지입운영 검거

입력 2003-12-01 06:28:36 조회수 1

문경경찰서는
지난 2002년 12월부터
관광버스 회사를 차려놓고
개별 차주 7명으로부터 버스를 지입받아
개별 영업을 하게한 뒤 지입료를 받아 챙긴
모 관광회사 대표 50살 정모씨와
지입차주 7명등 모두 8명을
여객자동차운송사업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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