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지난 10월 중순경 가짜양주를 만들어 비싼 값에 팔자며 구미시 비산동 43살 손 모씨로부터 3천 300여만원을 받아 달아난 대구시 북구에 사는 26살 안 모씨등 3명을 사기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