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9월 6일 새벽 3시쯤
갓바위에서 불공을 드리고 내려오던
가정주부 42살 김 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산속으로 끌고가 성폭행하고
휴대폰을 뺏아 달아났던
갓바위 일대 토굴에서 살고 있는
42살 박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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