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생활정보지에 난 구인 광고를 보고
다방과 가요주점을 찾아가
종업원으로 일하겠다며 선불금을 받아
가로채는 수법으로
업주들로부터 모두 1억 3천여만원을 가로챈
부산시 북구에 사는 24살 이모양등 3명을
사기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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