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파행으로
정치권의 정치개혁 논의가 진전을 보지 못하자
정치 신인들을 비롯한
내년 총선출마 예정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선거구 분구를 예상해
일찌감치 얼굴알리기에 나선
출마 예정자들은 아직 선거구제에 대한
정당간의 협의조차 이뤄지지 않아
저마다 정치일정 마련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여,야 출마예정자는
국회 정치개혁특위를 조속히 가동해
국민적 염원인 획기적인 정치개혁을
하루 빨리 마무리 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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