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06년 전국체육대회 개최지로
김천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팔용 김천시장과
경상북도 체육회 관계자들은
2006년 전국체전 개최지 선정을 위해 어제 서울에서 열린 전국 체육대회위원회
이사회에 참석해
지난 2000년 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와
대구 유니버시아드대회 때
천연 잔디구장인 종합운동장에서
축구대회를 연 점을 집중부각시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김천시는 현재 전국체전 유치를 위해
실내 체육관을 짓고 있는데
오는 2006년 전국 체전은
수원시와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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