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특수체육교육과 교수와
재학생 50여 명은
오늘부터 2박 3일간
대구 정신지체인 축구단 청소년부
단원 20여 명과 함께
`재활스포츠 체험캠프'를 개최합니다.
이번 캠프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숙식을 함께 하고
다양한 장애체험과 재활훈련을 하면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장애인을 공동체 구성원으로 받아들이는 마음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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