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외국손님을 받지 않는다며
나가 달라고 했다는 이유로
노래방 주인을 폭행한 혐의로
미군 캠프캐롤 소속 이등병 한 명을 붙잡아
미군헌병대에 넘겼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미군은
어제 밤 11시 50분쯤
대구시 남구 봉덕동 모 노래방에서
통역이 안되니 나가달라고 했다는 이유로
노래방 주인 54살 김모 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화분 2개를 깨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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