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경북교육위원회가
경북 교육대학교 설립을 건의한 데 대해 교육인적자원부가
부정적인 회신을 보내왔습니다.
교육부는 경북교대를 신설할 경우
첫 졸업자가 배출될 5-6년 뒤에는
초등교사 부족문제가
상당부분 해소될 것이라며
추가 신설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답했습니다.
또 경북지역 초등교원 수급을 위해
교육감 추천 편입학 제도 도입을
권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경북 교육위는
조만간 교육부총리를 직접 면담하거나
관련 단체와 연대해
건의문을 재발송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