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활동을 하는
시인 문인수 씨가
제 3회 노작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노작문학상은
'나는 왕이로소이다'라는 시로
민족의 울분을 대변했던
노작 홍사용 선생의
문학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문화계 인사들이
주도해 만든 상입니다.
시상식은 다음 달 20일
화성시 라비돌리조트에서 있을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창작지원금 500만 원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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