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에서 6-7세기 신라시대
생활유적이 확인됐습니다.
안동대 박물관은 댐 건설예정지인
청송군 파천면 신흥리 일대를 조사한 결과
6-7세기 신라시대 생활 관련 유적 24곳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송지역에 대한 고고학적 발굴조사는
지난 해 신라 고분 이후 이번이 두 번째로
바닥 평면 형태가 사각형 혹은 타원형인
주거지 20곳을 찾아냈습니다.
여기에서는 토기류도 출토됐는데
조사단은 이들 주거지는
대체로 6세기 중엽 이후 7세기 초에
존재한 유적으로 생각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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