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와
대구문화방송은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의 하나로
다음 달 한 달 동안
`동전 하나 사랑 더하기 운동'을 펼칩니다.
이를 위해
김천, 구미, 동대구, 경산, 영천 등
대구와 경북지역
14개 요금도 출구 차로에
모두 39개의 모금함을 설치해
모금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이 운동을 통해 모아진 성금은 대구ㆍ경북공동모금회에 전달돼
불우 이웃 돕기에 사용될 계획입니다.
1998년 처음으로 시작한
`동전 하나 사랑 더하기 운동'은
지난 해까지 5년간
고속도로 이용자들이 낸 잔돈으로
모두 2억 7천여만 원을 모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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