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4천 400여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상정했습니다.
구미시는
디지털 도시의 구현을 위해
구미 디지털 전자정보기술단지 조성에 54억 원, 중소기업 이자보전자금 18억 원을 배정했고
전산장비 구입과 프로그램 개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축산 기반구축을 위해
논농업 직불제에 42억 원,
상습 가뭄지역과 재해 복구비 15억 원,
시립도서관 분관건립에
15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 기념사업에 4억 5천만 원,
국도 33호선 우회도로 확장 등
도시계획에도 86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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