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당 천만 원이 넘는
대구지역 최고가 분양으로 관심을 모았던
'대우 트럼프월드 수성' 청약 경쟁률이
1.7대 1을 기록했습니다.
대우트럼프월드 분양사무소에 따르면
일반 공개청약분 600여 가구에 대해
분양 청약을 받은 결과
천 명 이상이 청약해
평균 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49평형은 3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기대 이상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대우건설측은
최근 분양 열기가 식은데다
분양가가 다소 부담스러운 가운데서도
실수요자 위주로 2대 1 가까운
청약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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