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죄로 9년동안 복역하고
만기 출소한 40대가 6개월만에
또다시 절도혐의로 검거됐습니다.
대구달서경찰서는
가정집에서 금품을 훔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45살 김모씨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4일 오후 3시쯤
대구시 서구의 한 가정집에 들어가
목걸이와 반지 등
3백여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는데
김씨는 절도죄로 9년간 복역하고
지난 5월 만기출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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