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연말을 맞아
결핵퇴치기금 마련을 위한
크리스마스 실 모금 운동을 펼칩니다.
대구시와 구·군 공무원 9천 9백여 명이
한 사람에 3천 원 이상씩의
크리스마스 실을 구매하는 운동을 펼쳐
2천 9백만 원을 모금하기로 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실 성금은
결핵 환자를 발견하고 치료하는 한편
국가 결핵 관리사업에 필요한
의료기술 지원 등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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