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최근 임직원들이
사랑의 책보내기 운동을 통해 모은
2천700여권의 책을 시교육청에 기증한데 이어
어제는 임직원들이 모은 1억여원을 결식아동돕기에 써달라며 전달하는 등
전에 없이 대구시 교육청에 대한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김극년 대구은행장,
"어렵고 불우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불씨를 심어주기 위해 기금을 조성해 전달했습니다.
지역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은행이 되고자 앞으로도 노력할 것입니다."
이러면서 기증의 배경을 밝혔어요.
네--- 대구시교육청 금고 유치전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연말에 어린 아동들 도와 준 걸 두고
마- 오해 받진 않으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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