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유니버시아드의 성공적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내년 6월까지
유니버시아드 기념관을 짓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이를 위해
3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올해 안으로 기본 설계안을 현상공모를 통해
완성한 뒤 내년 1월 설계를 시작해
내년 6월쯤 유니버시아드 대회 기념관을
준공할 계획입니다.
월드컵경기장 서편 수변건물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 들어설 유니버시아드 대회 기념관은
유니버시아드의 성과를 홍보하고
변화 발전하는 대구의 역사와 변천사를
보여주며 월드컵과 유니버시아드의 기념품을
전시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또 월드컵경기장로를
유니버시아드를 상징하는 가로로
조성하기로 하고 2억 원의 예산을 들여
내년 7월까지 기념조형물등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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