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서 오늘 고3 수험생을 위한
위안잔치가 열렸습니다.
수능시험을 마친 고3 수험생들은
풍물시연과 그룹댄스, 장기자랑 등
놀이경연대회를 가진데 이어
인기가수 초청 공연을 관람하면서
입시로 쌓인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또
학생지도와 학교폭력 근절에 노력한
선산여중과 구미정보고등학교 등
모두 6개 학교가 비둘기학교로 선정돼
상장과 상금을 받았습니다.
한편 일본 비행청소년들의 대모로
활동하고 있는 오히라 변호사의 강연이
오늘 오후 김천문화예술회관과 김천소년교도소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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