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6시쯤
칠곡군 왜관읍 낙산리
시몬 정신병원 앞에서
대구에서 왜관 방향으로 달리던
19살 박모 군의 승용차가
앞차를 추월하다
앞서가던 경운기를 뒤늦게 발견하고
이를 피하려다 맞은 편에서 걸어 오던
포항시 남구 34살 이모 씨를 치어
숨지게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