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사건의 80% 이상이 평소 알고 지내는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고등검찰청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대구고법에 항소한 살인사건 58건을
분석한 결과 부부와 동거인, 친지와 선후배 등 아는 사이에서 일어난 사건이 48건으로
전체의 83%를 차지했습니다.
또 범행 동기는 치정에 의한 살인이
18건으로 가장 많았고, 재물을 노린 살인이 9건, 우발적 요인이 3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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