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이 이르면 내년부터
자매도시인 호주 블랙타운 시와
공무원 교환근무 제도를 도입하기로 하자,
구청 공무원들 사이엔 선발시험을 통과하기위한
영어학습 붐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데요.
김규택 대구 수성구청장
"주로 도시계획이나 녹지, 환경분야등
호주가 앞서있는 분야에
공무원을 선발해서 우수한 선진행정을
벤치마킹하도록 할 계획입니다."하며
교환 근무제도 실시배경을 설명했어요.
네에, 선진 행정도 배우고 외국어도 다지고
잘만하면 일석 이존데,
사실 선진행정을 몰라서 못하는 것보다는
서비스 자세가 못따라 가는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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