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도로가에 무질서하게 설치돼 있는
전기와 통신선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내년에
각 구·군별로 시범지역을 정해
한전, 한국통신 등의 협조를 얻어
도로가에 무질서하게 설치돼 있는
전기와 전화선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이에 따라
내년 2월까지 정비계획을 수립한 뒤
구·군별 특성화거리와 연계해
내년 3월부터 내년 말까지
각종 선을 정비할 계획인데
2005년부터는 장기적으로
통신선로를 통합하거나
지하에 묻는 방향으로 유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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